[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얼짱기자’ 출신 안현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찔한 자태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현모의 시스루룩’이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연두색 비키니차림에 시스루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특히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한편 안현모는 대원외고-서울대 언어학과를 거쳐, 한국외대 통번역과 석사를 받은 미모의 재원이다. SBS CNBC에 입사해 앵커로 일하다 이후 SBS로 이적해 4년간 보도국에서 사회부, 경제부, 국제부 등의 기자로 일했다. 지난 2016년 12월 퇴사해 현재 프리랜서 통역가 겸 MC로 활동 중이다. 안현모는 지난해 9월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부부의 연을 맺으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