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김유정의 팬들이 오늘 ‘성년의날’을 맞아 법적으로 성인이 되는 그를 축하하는 글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김유정의 팬들은 ‘성년의날’을 맞아 스무 살이 되는 그를 위해 21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축하글을 이어가고 있다. 아역배우 출신인 김유정은 1999년 태생으로 그간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하지만 최근 그는 갑상샘기능저하증 진단을 받고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팬들은 ‘성년의날’을 맞이한 김유정을 향해 “유정아 축하해~~얼른 건강해져서 열일해줘~~”, “유정이 못본 만큼 빨리 나아서 팬들 열심히 응원할 수 있도록 자주 얼굴 보여주세요^ ^”, “축하해요!! 반짝반짝 빛나는 20대를 기원합니다. 건강히 빨리 만나요”, “추카추카~ 예쁜 얼굴 얼른 보고 싶다~^^”, “축하해~~ 건강한 모습 얼른 보고 싶다^^” 등의 글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