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불타는 청춘’에 배우 홍일권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홍일권이 새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새친구 홍일권을 마중하기 위해 ‘불청’ 멤버 이연수가 나섰다. 두 사람은 앞서 한 드라마에서 연기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고즈넉한 바닷가에서 ‘불청’ 멤버를 기다리고 있던 홍일권은 이연수가 깜짝 등장하자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를 묻고, 점점 예뻐진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연수 역시 그를 격하게 환영하는 모습으로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을 보였다.이후 두 사람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으며 오래간 만의 만남을 기념했다. 특히 두 사람은 남매와 같은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또한 이연수는 홍일권에 대해 20년 전에 일로 만나 알게 된 뒤 연락을 주고받으며 친하게 지냈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홍일권은 KBS 공채 탤런트 13기 출신이며 드라마 '공주의 남자', '별도 달도 따줄게', '대왕의 꿈', '은희', '불꽃 속으로', '징비록'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