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손석구와 배두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는 두 사람이 뜨거운 사랑에 빠졌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22일 ‘일간스포츠’는 손석구와 배두나가 지난 2017년부터 사랑하는 관계로 발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앞서 손석구는 2016년 넷플릭스 미국 드라마 ‘센스8’ 시즌2에서 배두나를 쫓는 문형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배두나는 시즌1부터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해당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락을 주고 받으며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배두나가 손석구에게 연기 조언 등을 하면서 급격히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들을 잘 알고 있는 한 지인은 두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눈을 개의치 않고 자연스럽게 만나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배두나의 집 근처에서 두 사람이 자주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손석구는 최근 종영된 tvN 수목드라마 ‘마더’에서 인상 깊은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그의 연인 배두나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을 시작했다. 1999년 영화 ‘링’으로 데뷔해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연기력을 과시했다. 아울러 그는 활동영역을 넓혀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