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프로야구 팀 넥센히어로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이는 최근 넥센히어로즈 팀내 일부 선수들이 불미스러운 사고를 일으켰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23일 복수 매체는 경찰이 넥센히어로즈 팀 선수 두 명을 성폭행 혐의로 수사 중에 있다고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해당 팀 선수 두 명은 최근 인천에서 열린 SK와의 경기를 끝내고 숙소에서 술에 만취해 의식을 잃은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이날 새벽 5시20분께 피해 여성의 지인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수사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넥센히어로즈의 입장 발표에 이목을 쏟고 있다. 아울러 현재 해당 팀 누리집 연결도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해당 사건과 관련해 구단이 아직까지 어떠한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아 야구팬들의 원성이 높아만 가고 있다. 한편 해당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진짜 실망입니다. 지금 손에 잡히는 게 아무것도 없네요”, “타 팀 팬인데 그래도 끝까지 확정되고 나서 까는 게 낫다고 본다 요즘 우리나라에 저런식으로 돈벌거나 사람 조지려는 여자들도 일부 있기 때문에...”, “프로야구 선수들이 받는 페이엔 실력 외에도 구단이미지들이 다 들어간 거다.. 뭐이리 사생활을 탄압하냐 그런 생각하기 전에 돈 안받고 응원하는 팬들을 생각해라.. 특히 성욕은 합의된 관계라도 시즌 중엔 하지 마... 돈많이 받는대신 야구에만 집중해”, “용의자들의 자백이 없는 한 변론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법제 하에 투명한 증거를 토대로 법원에 의해 모든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범행을 확신하는 일은 자중해야 한다. 그 이후에 비난하더라도 늦지 않아”, “조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겠지만 참 한심하다. 넥센아 너희 선수 관리 제대로 안 하냐?”, “사실관계 다 밝혀지고 그 때 까자 설레발들 치지 말고 워낙에 데인 게 많아서 말이지 지금은 지켜들 보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