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이정진의 연인이자 가수 이유애린이 화제선상에 오른 가운데 그의 섹시한 자태의 화보가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이유애린은 앞서 남성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를 통해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당시 화보 콘셉트는 ‘숲의 요정’으로 촬영팀은 숲에서 몽환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자 했다. 이유애린은 언더웨어와 비키니 등 일상적인 의상들을 입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다리 길이만 104센티미터 달하는 이유애린의 압도적인 각선미와 완벽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정진과 이유애린은 올해 초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