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북한 최선희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녀에 대해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최선희는 북한 외무성 부상. 1964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55살이다. 과거 내각총리 최용림에게 입양되었던 최선희는 이후 북한에서 공부하다가 중국, 오스트리아, 말타 등 해외에서도 수학했다. 이후 외무상에서 통역 및 외국어 담당으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김정은의 영어 통역 담당으로도 일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선희는 영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하는 수준급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 최근까지도 북아메리카 국장으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