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급변한 한반도 정세에 누리꾼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미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달 12일로 예정돼 있던 북미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한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 것.앞서 김계관은 존 볼턴의 리비아식 핵 포기를 강경하게 비판하며 이러한 방식을 미국이 감행한다면 북미정상회담을 재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한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체제 보장에 대해 언급했다. 하지만 최선희가 본인 명의로 된 담화에서 마이크 펜스를 비판하며 미국의 리비아식 핵포기 강요를 비난하며 북한이 미국과의 대화에 구걸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결국 24일 최선희의 이 같은 발언을 문제 삼아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다는 내용을 북한에게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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