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비행운’으로 대중의 인기를 모은 가수 문문이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이는 그가 과거 공용화장실에서 ‘몰카’ 범죄를 저지를 사실이 들통나 경찰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이다.25일 ‘디스패치’는 문문이 지난 2016년 여름께 몰카 촬영한 혐의로 형벌에 처해졌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그는 당시 서울의 한 공동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하다가 발각됐다. 이후 경찰은 당시 몰카 피해를 입은 여성 측의 신고를 받고 문문을 불러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자신의 추악한 짓에 대해 일부 잘못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해당 사건으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그는 이같은 범죄 사실을 숨기고 현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이에 소속사 측은 문문의 모든 행사와 일정을 접고 그와의 계약까지 파기한 것으로 전해졌다.아울러 그는 그동안 팬들과 소통하던 자신의 SNS까지 닫은 상태다.한편 해당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분노 섞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더럽고 한심하기 짝이 없다”, “미친 거 아님? 여자로 못살겠다”, “누군지도 모르던 애였는데 이런거로 뜨네”, “오늘 운전하다 노래좋네.. 누구지? 하고 봤더니 문문이던데... 노래도 삭제해야겠다.”, “노래 진짜 좋게 듣고 있었는데 정이 뚝 떨어지네..”, “근데 비행운 노래는 좋았는데 ㅜ 그야말로 악마의 재능이네”, “니가 말하는 우아한 세계는 이런 거니”, “비행운 차트 상승할 때 피해여성분은 얼마나 고통 받았을지 양심 있으면 음원 내려라”, “참 한심한 놈이네. 할일이 그리도 없었나? 남자 망신은 다 시키네”, “아니 왜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걸 찍는거야?”, “대체 화장실 몰카는 왜 찍는거임?”, “헐.... 대박.... 그런 미친 짓을 하고 가수로 나왔어... ㅜㅜ”, “노래 진짜 좋아서 공부하다가 지치고 힘들때 많이 들었었는데...이번 차트에 나온게 마지막 노래겠네 왜그랬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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