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가수 알렉스가 화제선상에 오른 가운데 그의 웨딩사진과 함께 결혼 소감이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알렉스는 지난 1월 부산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의 아내는 패션업에서 일하는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호감을 가지고 연락을 주고 받다가 연인사이로 발전해 사랑을 꽃피워왔다. 당시 알렉스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나 그의 소속사 아이스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알렉스 부부의 결혼식 본식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알렉스는 신부를 위해 축가를 부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이후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살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잠시 접어두고 감사 드리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라며 "Thank you. For everything. #alex#알렉스"라는 감사의 글과 함께 해시태그를 달았다.한편 알렉스는 2004년 클래지콰이 보컬 멤버로 데뷔한 후 가수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