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최근 잇따른 피해자들의 고백으로 알려진 불법 누드 촬영. 여기엔 미성년자 유예림도 피해를 당해 파문이 일었다.미성년자 모델 유예림은 최근 SNS를 통해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백하며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그녀가 올린 글에 따르면 스튜디오 측에서는 차마 입에 담기에도 민망한 요구를 했다. 또 유예림은 노골적인 자세도 강요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유예림은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솔직히 (부모님이) 걱정한다. 왜 굳이 나서려고 하냐. 왜 굳이 그렇게까지 하냐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래도 저는 제 할 말하는 게 좋아서”라고 피해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린 이유를 밝혔다.한 방송에서 업계 관계자는 “야한 거 찍던 사람이 누드 촬영하기 위해서 사진 스튜디오를 차린 거라고 생각한다. A 스튜디오 운영자는 원래 미성년자 좋아하고 그런 스타일이나 촬영 들을 좋아한다. 어린애들 데리고 교복 같은 걸 입히고 팬티를 노출시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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