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박종철 심판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26일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이날 구심은 박종철 심판이 맡고 있다.한화 팬들은 그의 스트라이크 볼 판정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한화 팬들은 SNS를 통해 “박종철이면 힘들겠네” “스트라이크 어떻게 잡아주나 본다” “저 사람도 한화 물 먹이는데 어찌하여 이리도 적들이 산재해 있단 말이냐” 등의 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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