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자유한국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배현진이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등록을 하며 출사표를 던졌다.배현진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송파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오늘 6.13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공식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주민여러분과 손잡고 매력있는 송파, 활력넘치는 송파를 만들겠습니다. 송파주민들의 가치를 높이고 나아가 대한민국에 희망을 주는 ‘정치의 새 목소리’가 되겠습니다.송파에서 커 나갈 언제나 주민편, <기호2번 배현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현진이 후보자 등록을 하기 위해 송파구위원회에 입장하는 모습이 담겨있다.이 글에는 “끝까지 완주하시길~”, “건승하세요! 송파 주민이 아니어 아쉬울뿐입니다.”, “화이팅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등 여러 댓글이 달렸다.한편, 배현진은 MBC 아나운서를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