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윤상현과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 부부가 셋째 임신 소식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윤상현 측은 28일 메이비가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라며 올해 말쯤 아이를 품에 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두 사람은 현재 임신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메이비는 모든 활동을 접고 태교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윤상현과 메이비 부부는 지난 2015년 2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그해 예쁜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2016년에 둘째 딸을 낳았다. 윤상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딸과의 행복한 일상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이날 그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해당 초음파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 인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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