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가 화제선상에 오른 가운데 인교진의 동생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28일 오후 재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소이현 남편 인교진이 동생과 PC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인교진은 동생에게 게임을 하자며 연락을 했고, 이 과정에서 동생은 형이 게임에서 지면 이길 때까지 하기 때문에 그동안 일부러 져줬다며 도발했다.두 사람은 3판2승제로 내기를 했다. 인교진은 동생과의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그런데 2시간이 지나자 갑자기 인교진의 컴퓨터가 멈췄고, 이에 그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모두 소이현이 남편의 시력을 걱정해 PC 제한을 걸어둔 것으로 밝혀져 인교진을 허탈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