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한화 대전공장에서 폭발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29일 오후 4시 17분경 대전시 한화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는 1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근로자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화상을 입었다. 한화 대전공장은 화약류 등을 취급하는 곳으로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전관리 좀 제대로 합시다. 사고는 그만 생겼으면 조금만 조심하고 안전에 유의하면 사고는 없을 텐데 안타깝네요” “사이렌 소리 엄청 많이 나길래 어디 불났나 하고 걱정했는데 코앞에서 사고가” “한가정의 가장이자, 열심히 일하셨던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자 일텐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다 어쩌다 저리 사고가 났나. 부상자들과 고인과 가족들 너무 안타깝고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다” 등의 의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