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김상희가 트로트가수 나상도의 노래에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30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의 수요코너 ‘전국이야기대회’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상희는 나상도가 부른 ‘남자라는 이유로’를 듣고 감동했다. 김상희는 그의 노래를 듣고 나서 자신만의 음악색깔로 잘 표현했다며 노래를 듣는 동안 정말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훌륭했다고 칭찬했다.이날 방송에서 나상도는 자신의 꿈인 가수를 이루기 위해 고향인 남해군 서로리를 떠나 서울로 온 지 15년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고향분들이 자신의 모습이 텔레비전에 언제 나오냐며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가수로 데뷔 한 지 8년이 지났지만 고향분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했다.한편 김상희가 반한 트로트가수 나상도는 '벌떡 일어나'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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