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오나라가 이십년 사귄 남친 김도훈을 공개해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그의 나이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나의아저씨’에 출연해 연기력을 뽐낸 오나라는 30일 여성지 '우먼센스'와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오나라는 검정색 재킷과 하얀색 바지 의상 차림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물오른 그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특히 오나라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자친구 김도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냈다. 앞서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친이 연기를 지도하고 있는 선생님이라고 밝혀 화제를 뿌린 바 있다.그는 이십대 초에 남자친구를 만나 지금까지 사랑을 꽃피워가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이어 그는 김도훈과는 이젠 가족 같은 사이이며, 결혼을 해야한다는 절실함은 없다고 말했다. 다만 두 사람이 어떠한 꿈을 가지고 어떤 삶을 사는 게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결혼관을 밝혔다.특히 오나라는 인터뷰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남친 김도훈으로부터 애정어린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며 자랑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찾아 뵙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오나라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