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이 ‘둥지탈출’에서 자신을 쏙빼닮은 중학생 딸을 공개했다. 30일 오전 재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우지원 딸 우서윤이 새롭게 합류해 아빠와 농구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현재 중학생인 딸 서윤 양은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큰 키와 예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큰 키에 불만이 많다고. 아울러 173cm에 달하는 큰 키에 긴 팔과 다리로 평범하지 않은 농구실력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우지원의 딸은 현재 농구선수로 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농구대결에서 우지원은 딸에게 냉정한 승부세계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거칠게 몰아부쳤다. 결과는 10:0. 이에 딸은 적잖은 마음의 상처를 받고 토라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우지원은 딸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족욕이벤트를 준비해 남다른 부녀지간 사이를 과시했다.이후 서윤 양은 인터뷰를 통해 경기에 져서 속상했는데 아빠에게 발마사지를 받고 모든 게 풀렸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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