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진관동 한옥마을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가수 이혜영과 박정아가 출연해 은평구 진관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은평한옥마을’로 유명한 진관동은 서촌, 북촌에 이어 최대 규모의 한옥이 밀집한 동네로, 서울 도심에서 보기 힘든 고즈넉한 한옥마을이 북한산 자락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곳이다. 진관동 한옥마을의 장점은 서울 도심권과 가까운 곳에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건물은 남동향으로 지어져 있다. 일부 단지에서는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생활편의시설도 제대로 갖췄다. 한편 이날 ‘한끼줍쇼’에서 이혜영과 박정아는 한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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