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였던 케빈과 국내 뮤직비디오 및 CF 감독 이사강이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이는 두 사람이 뜨거운 사랑에 빠졌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 하지만 이사강은 열애설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31일 한 매체는 이사강과 케빈이 연인 사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은 지난 2016년에 급격히 가까워져 사랑하는 관계로 발전해 현재까지 연인사이로 지내왔다고 밝혔다. 특히 이사강이 케빈의 가족이 모인 자리에 참석해 식사를 하거나 두 사람이 격의 없이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사강의 즉각적인 부인으로 단순 헤프닝으로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이사강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과 관련된 보도는 근거없는 얘기일 뿐이라며 다만 이들이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한편 케빈은 지난 2017년 제국의아이들을 떠나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갔고, 현지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사강은 해외 유명 학교에서 미술과 영화를 공부했고, 국내 톱가수들의 뮤비 등을 연출하며 유명세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