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박보영이 ‘컬투쇼’ 청취자들에게 깜짝 인사를 전했다.3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한 청취자가 박보영이 보고 싶다며 문자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DJ 김태균이 박보영과의 깜짝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전화연결이 되자 박보영은 자신도 해당 라디오에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라고 밝히며 웃었다. 이어 다시 한번 더 스페셜DJ로 나서줄 수 있냐는 물음에 그는 불러만 달라며 환영의 뜻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또한 박보영은 현재 자택에서 내달 2일에 있을 팬미팅을 준비 중이라며 팬을 위해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조만간 ‘컬투쇼’에서 청취자들을 만나뵙기를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4월 중순께 DJ 정찬우의 빈자리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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