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국내 유명 셰프 이찬오가 마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1일 검찰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이찬오를 지난달 10일 불구속 기소 했다고 전했다. 이찬오는 앞서 지난 2017년 10월 국제우편을 이용해 마약류로 분류된 ‘해시시’를 몰래 들여와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범죄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이후 소변검사 등을 통해 양성반응이 나오자 투약한 사실에 대해서만 인정하고 밀반입 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법원에 따르면 마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찬오의 첫 재판은 이달 15일 열릴 예정이다.한편 이찬오는 각종 음식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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