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덴마크 출신 할리우드 배우 브리짓 닐슨이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이는 그가 54세에 다섯째를 임신한 사실이 전해지면서다.1일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브리짓 닐슨이 54세에 다섯째를 임신했다고 보도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006년 이탈리아 출신의 남편과 부부의 연을 맺었고, 현재 그의 남편은 올해 서른아홉 살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짓 닐슨은 다섯 번 결혼해 현재 네 명의 아들을 두고 있으며, 큰아들은 올해 서른네 살이고, 가장 어린 아들은 스물셋이다. 아울러 브리짓 닐슨 역시 자신의 SNS 계정에 다섯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금테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목에는 스카프를 두르고, 화이트톤의 밀착 의상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탭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임신으로 인해 볼룩해진 그의 배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또한 54세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넘치는 카리스마 자태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한편 이날 다섯째 임신 소식으로 화제를 뿌리고 있는 브리짓 닐슨은 각종 영화에 출연해 연기력을 과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들과 감독 등과도 사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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