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유보화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다. 지난 1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공황장애 치료를 위해 동물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유보화와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됐다.유보화는 2000년대 초반 얼짱으로 주목을 받았던 인물. 당시 유보화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바 있다.1988년생인 유보화는 31살의 유부녀임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기안84만의 개성이 담긴 독특한 미니멀 라이프가 공개됐다.지난 1월 기안84는 수원에 위치한 지인의 미술학원에서 웹툰 작업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런 그가 이제는 수원에 새로운 거처를 마련했다. 개성이 강한 기안84는 수원에서 무소유의 삶을 보내고 있었다. 그의 새집에는 생활에 꼭 필요한 숟가락과 프라이팬이 없고 TV는 있으나 연결하지 않아 사용할 수 없어 미니멀리스트를 방불케 할 정도였다.특히 기안84는 “이사할 때 넣었어야 했는데 못 넣었어요”라며 자신의 집에 물건들이 없는 이유를 쿨하게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기안84가 새집에서는 구석구석 청소도 하고, 빨래를 차곡차곡 개며 이전과 달리 새로워진 모습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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