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아침마당'에 가수 이동기가 출연해 자신의 수입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5일 오전 방송된 KBS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이동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가수 이동기는 지난 80년대 초중반 ‘논개’라는 곡으로 국내 음악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이동기는 ‘논개’가 당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수입은 시원찮았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그는 해당 곡이 건전가요이기 때문에 야간업소 무대에 설 기회를 많이 가지질 못해 돈을 벌지 못했다고 털어놨다.이후 가수 이동기는 야간업소에서 일을 하다가 한 일본인의 눈에 띄어 일본에 가자는 제의를 받고 여행 겸 해서 일본으로 갔고, 그곳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일본인들은 물론 교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엄청난 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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