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배우 한지민, 지창욱이 현충일인 6일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6일 오전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대전국립현충원에서 거행됐다.이날 추념식에는 배우 한지민을 비롯해 지창욱, 강하늘, 주원, 임시완 등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해 팬들이 반색했다.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한지민은 추모의 헌시를 차분한 목소리로 낭독하며 호국영령들에게 감사를 전했다.또한 현재 군복무 중인 지창욱은 여전히 늠름한 모습으로 애국가를 제창했다. 지창욱은 작년 8월 현역 입대한 바 있다.팬들은 “전역이 제일 기다려지는 배우. 영원한 힐러!!! 전역이 왜 그리 그립냐” “진짜 군인영화인줄...군복입고 대존잘” “대한민국 군인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너무 경건하고 아름다운 시낭송이었어요” “대단하다 한지민. 시가 상당히 길던대 거의 외운 듯 보이더라 개념배우에다 어디하나 빠진 곳이 없네” “예쁘고 인성 좋고 귀엽고 연기도 잘하고 너무 좋아~~~~!!!” “감동입니다. 듣는 내내 울컥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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