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철 울진군수 후보는 "울진의 100년을 준비하는 군수가 되겠다. 문재인 대통령과 강진철은 하나다. 신한울원전 3·4호기 대안으로 신재생 산업단지유치, 고속도로와 KTX 연결로 울진관광시대 인프라 구축, 울진시로 발전을 준비하는 군청사 이전, 통일시대를 여는 남북소나무축제 등 굵직한 공약을 제시하고, 집권여당의 힘으로 공약을 실천하겠다"며 울진군민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집권여당의 적극적인 유세지원과 전폭적인 공약실천 지원이 확인되면서 강진철 후보와 최왕발, 정영산 후보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4일 민주당에 표창원 의원, 정청래 전의원이 울진을 방문하여 강진철 후보와 민주당 후보 지지연설을 하고 주민들을 만나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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