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부산의 초고층주상복합 건물인 해운대 마린시티가 ‘한끼줍쇼’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7일 오후 재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출연진들이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한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러 차례 실패 끝에 해운대 마린시티의 한 가족과 ‘한끼’를 함께 하게 된 출연진들은 집안에서 펼쳐지는 주변 경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출연자들은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광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 '한끼줍쇼' MC들은 이렇게 높으면 무서울 텐데 어떠냐고 물으며 아름다운 야경에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날 양팀은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모두 ‘한끼’에 성공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