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최근 배우 추자현이 ‘의식불명’에 빠졌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가 사실이 아님을 밝히며 그의 근황을 전했다. 추자현은 지난 1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당시 그와 아기의 건강상태는 매우 양호하며, 기력을 회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하지만 출산 후 그는 별다른 이유 없이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거나 떠는 증상으로 의식불명에 빠졌다는 한 매체의 보도가 나오면서 팬들의 우려가 이어졌다.해당 매체는 중환자실에 옮겨진 추자현이 지난 10일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산소호흡기에 의지한 채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에 대해 그의 소속사는 추자현이 출산 후 폐에 이상이 생겨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은 것은 맞다라면서도 의식불명은 아니었다고 밝히며, 현재 그는 일반 병실에서 평소 가까이 지내는 이들과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거나 하면서 회복 중에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아울러 이들은 조만간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릴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한편 추자현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의 빠른 쾌유를 빌며 응원의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다행입니다 빨리 쾌차 하셔서 우블리랑 밝은 모습 보여주세요”, “팬들 입장에선 기사로 밖에 소식을 접할 방법이 없으니 기사 하나에 놀래고 다행이다 이런 생각든다 아무쪼록 아무 일 없길 바래봅니다”, “너무 걱정 되서 밤부터 계속 기사 찾아 보고 있어요 꼭 완쾌 하시길 바래요”, “오보이길 바라지만 이렇게 난리가 났는데도 당사자들 조용한거 보면 좀 불안하긴 하네요..”, “마음이 많이 아파요.빨리 건강챙겨서 남편이랑 아기품으로기도할께요.퐈이팅!!! 아자 아~~자”, “걱정되네요.. 모쪼록 몸조리, 산후조리 잘하셔서 아가랑 셋이 행복한 모습 곧 볼수 있기를..”, “기사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사실무근이라서 안심이 되네요. 글고 어서 훌훌 털어버리고 일어나서 슈돌에서 단란한 모습 보여주세요”, “제발 오보이길 바라는데...소속사의 애매한 답변과 당사자들이 반응이 없어 너무 불안합니다 상태가 어떠하든 꼭 회복하셔서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자현씨 의식불명이 아니라서 다행이다ㅠㅠ”, “ㅠ저를 포함해서 걱정하는 분들이 많네요 그런 분들 생각해서라도 지인들이랑 문자도 하실 정도면 SNS에 본인들이 직접 별일없이 회복중이라고 한마디 해주세요.ㅠㅠ”, “제발 건강한 모습 다시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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