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SBS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SBS 뉴스 화면에 깜짝 등장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현모는 12일 SBS 뉴스 외신캐스터로 깜짝 출연해 북미정상회담을 중계하는 CNN 방송을 보며 동시통역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현모는 CNN 중계 방송에서 전하는 생생한 뉴스를 보면서 동시통역을 했다. 특히 그는 단정하게 머리를 뒤로 묶고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변함없능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방송 중계를 예고하며 북미 양국 정상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SBS에서 기자 출신인 안현모는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의 깜짝 등장에 반가움을 표하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미모에 지성까지..동시통역 멋지네 같은여자가봐도 ㅎㄷㄷ”, “빌보트통역때도 진짜 잘했음”, “아침부터 반가운 얼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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