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줄기세표 치료제 개발업체 네이처셀이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의 수사대상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와 투자자들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2일 복수 매체는 검찰이 지난 7일 네이처셀의 본사를 압수수색했고, 라정찬 대표 등이 허위·과장 정보를 활용해 주가조작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0월말게 주당 7천원에 육박하던 해당 회사의 주식 시세는 성체줄기세포를 배양한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개발 소식으로 지난 3월 중순까지 6만 원대까지 치솟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이날 네이처셀의 주가는 하한가로 곤두박질 치며 투자자들을 경악케 했다.네이처셀 관련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주가조작 혐의 철저한 수사 부탁드립니다. 동호회 작전세력들도 엄벌에 처해 주십시오”, “바이오쪽에 사기꾼이 많은 이유는 건강에 대해 절박한 사람들의 지푸라기 잡는 심정을 악용하기 쉽고 효과없음을 증명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이놈들이 다단계를 통한 폭리판매를 넘어 주식시장에 가짜뉴스를 날려 주가 조작하는 수준까지 되고 있으니 뿌리 뽑아야한다.”, “주식시장 이대로 괜찮나?”, “어제까지만해도 매수타이밍이라고 그러던데 이를 어쩌나..”, “줄기세포관련주에 투자하려면 맨땅에 해딩할 준비가 되야 합니다.”, “아주 엄중 처벌해야함 주가조작 가정파괴범”, “아직까지 그 어떤 증거나 결과가 확실히 나온것은 없는데 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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