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일본 오사카 지진이 온라인상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선상에 올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에서 18일 오전 7시58분 규모 5.9의 지진이 일어났다.이번 지진으로 인해 관심을 모았던 지진해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일본 오사카 지진이 발생하자 현지 곳곳에서는 진동이 느껴졌다는 제보가 쇄도했다.앞서 지난 2016년 경북 경주시에서도 규모 5.8의 지진이 일어난 바 있고, 또한 지난해 11월 15일 경북에서도 진도 6의 지진이 발생하기도 했다.이에 인터넷 상에서는 현지 상황을 전하는 생생한 글들이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오사카 지진 후 온라인상 누리꾼들은 “건물 지금 나와 함께 흔들렸다”, “지금 오사카 전철 안인데 올스탑 상태임 한국가는 비행기 10시인데... ㅠㅠ 무섭고 손에 땀나고 이대로 죽는건가 오만망상에 혼자 부들부들”, “지금 일본 난바인데 건물엄청 흔들려서 나왔는데..일본사람들 표정이 여유있네요”, “오사카에 2박3일째 여행중인데 지진을 느꼇어요. 그런데 여진 없고 그냥 현지인 처럼 신경 안쓰고 여행 즐기려고요” 등의 댓글들을 달며 지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