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보수적 성향의 만화가 윤서인이 정우성을 저격하는 만화를 공개했다.이는 윤서인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한 만화를 공개하면서 부터다.만화 속에서는 정우성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호화롭게 치장된 집 소파에 누워 에스앤에스에 글을 적고 있다.이 만화는 윤서인이 정우성을 저격한 만화로 보인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는 앞서 정우성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세계 난민의 날을 맞이해 난민들을 위해 관심을 촉구해달라는 글을 올린 것을 비난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더불어 윤서인은 정우성이 난민을 데리고 사는 것도 아니면서 그런 소리를 하냐는 내용의 글을 게재해 또 다시 저격을 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정우성이 수년 간 유엔 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하면서 봉사활동을 벌여온 것을 언급하며 이번엔 윤서인이 잘못된 저격 만화를 그렸다고 댓글들을 달았다.앞서 윤서인은 지난해 연말 KBS 정상화를 응원한 정우성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가 누리꾼들의 비난을 한 몸에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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