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프랑스 아르헨티나 하이라이트에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프랑스는 30일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4대 3으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이날 프랑스는 전반 13분 음바페가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그리즈만이 선제골로 완성하며 앞서나갔다.아르헨티나는 전반 41분 디마리아의 동점 골에 이어, 후반 3분 터진 메르카도의 역전 골로 승부를 뒤집었다.하지만 후반 12분 파바르의 골을 시작으로 음바페가 2골을 몰아넣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후반 추가시간, 메시의 패스를 받은 아궤로가 한 골을 추가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한편 이날 승리로 프랑스는 브라질 월드컵에 이어 두 대회 연속 8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