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홍수현 나이가 네티즌 사이에서 관심사로 떠올랐다.띠동갑 연상연하 커플인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사랑에 빠지면서 그녀의 나이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린 것. 최근 한 예능 방송에 출연한 홍수현은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동안 미모, 솔직하고도 거침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방송에서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 데뷔 20년이 됐다는 홍수현은 악독하거나 강렬했던 작품 속 모습과는 달리 진솔하고도 눈물 많은 반전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홍수현은 여러 악역을 연기하며 생겼던 고충을 비롯해 레드카펫에 서기 전 청주를 부어 반신욕을 한다는 뷰티팁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험난한 흙길 역할도 잘 소화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한편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해 10월 ‘도시어부’에 출연한 이후 친분을 쌓아오다 최근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