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과 배우 홍수현의 열애 소식이 연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2일 MBC ‘투데이 연예톡톡’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집중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 의하면 올해 서른여덟의 홍수현과 스물 중반인 마이크로닷이 최근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이 맞아 사랑을 꽃피우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홍수현은 ‘도시어부’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마이크로닷과 함께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마이크로닷은 낚시에 서툰 그녀를 위해 곁을 지키며 자상하게 가르쳤고, 이어 그가 물고기를 낚는 데 성공하자 방송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열애 보도 후 홍수현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연락처를 교환하고 연락을 주고 받다 점점 가까워지며 사랑하는 관계로 발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의 SNS에도 방문해 서로에게 안부인사 등을 묻거나 적극적인 관심을 표하며 여느 연인처럼 사랑을 속삭였다고.한편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축하와 응원의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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