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빅뱅의 멤버 승리가 운영하는 라멘집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2일 오전 재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과 함께 승리가 일본 도쿄의 라멘집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민은 승리에게 라멘집으로 벌어들이는 월수입에 대해 물었다. 이에 승리는 현재 총 마흔다섯 개의 라멘집 매장을 관리하고 있으며, 매장 당 월 이억원 정도의 수익을 챙기고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래켰다. 그러자 이상민은 연간 매출이 수백억원은 되겠다라면서 놀란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승리는 이억원의 돈이 모두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했고, 이상민은 자신도 라멘집을 하나 차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 다시 한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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