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유명 동영상 채널 사이트를 통해 널리 알려진 양예원의 아찔한 모습을 최초로 촬영한 뒤 해당 사진을 온라인상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초 촬영자가 구속된 것으로 전해져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2일 복수 매체는 법원이 이날 양예원 유출사진 최초 촬영자 ㄱ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법원에 의하면 ㄱ씨가 증거될 만한 것을 모조리 감추거나 없애 버린 뒤 달아날 우려가 있어 영장발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양예원 유출사진 최초 촬영자 ㄱ씨는 삼년 전 서울의 한 스튜디에서 피팅모델 양 씨를 촬영한 뒤 해당 사진들을 최근 한 불법 온라인사이트에 유출하고, 또한 양 씨에게 몹쓸 짓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한편 경찰에 의하면 구속된 촬영자 ㄱ씨는 양 씨의 유출사진을 촬영한 사실을 인정했고, 물적 증거까지 입수했다. 그러나 ㄱ씨는 자신이 양예원의 유출사진을 최초 촬영한 것은 맞다면서도 해당 사진들이 저장된 기기를 잃어버렸다며 유출 혐의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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