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태풍 위치가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다. 현재 태풍 쁘라삐룬은 여전히 중급의 강도를 유지하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양의 비를 뿌리고 있는 상황이다. 22시 10분 발표된 기상청 속보에 따르면 태풍 위치는 21시 현재 부산 남동쪽 약 90km 부근 해상에서 시간 당 24km 속도로 북동진중에 있다. 태풍특보가 발효 중인 일부 경상해안은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20m 내외의 매우 강한 바람과,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기상청은 내일(4일)까지 강원영동과 경상해안을 중심을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시간당 30mm 이상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며 각별히 유의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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