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함소원이 강렬한 포스를 풍기는 열세 살 나이 차의 시모와의 만남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5일 오전 재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모친이자 시모를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함소원은 제주도에서 시모를 만났다. 이는 평소 시모가 제주도를 여행하고 싶은 바람을 내비쳤고, 아울러 임신 중인 그를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어했기 때문.그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고운 한복 차림으로 남편 진화와 함께 제주공항에서 범상치 않은 포스의 시모와 함께 온 시누이와 대면했다. 공항에 나타난 시모는 큰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블랙톤의 꽃무늬 옷차림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풍겼고, 그의 딸 역시 짧은 헤어스타일에 거침없는 도도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소원은 스튜디오에서 시모와는 열세 살 나이 차이가 나고, 시누이는 자신보다 일곱 살이 어리다고 밝히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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