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김성령이 ‘2018미스코리아’에 깜짝 모습을 드러냈다.김성령은 4일 밤 열린 ‘2018 미스코리아’에 심사위원장 자격으로 참가했다.김성령은 삼십년 전 미코 진에 당선된 뒤 배우로 전향한 뒤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김성령은 ‘2018 미스코리아’ 서른두 명의 미코 후보들을 향해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어 그는 현재 배우로 활약하고 있으나 자신의 뿌리는 미코라고 자부심을 드러낸 뒤 과거 미코에 선발된 선후배들이 방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활동을 펼치며 명성을 널리 떨치는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럽고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그는 이날 본선 무대에 오른 후보들에게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당당함을 잃지 않고 女性의 힘을 멋있고 자유롭게 펼쳐줄 것을 당부하면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김성령은 이날 행사에 참가한 ‘2018 미스코리아’ 후보들이 꼽은 제일 본받고 싶은 미코 1위에 이름을 올려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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