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세간의 관심 속에 열린 ‘2018 미스코리아'에서 ’진‘으로 뽑힌 김수민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4일 밤 ‘201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본선에는 서른두 명의 후보가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2018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올 한 해 한국의 아름다움과 전세계에 알릴 지덕체를 고루 갖춘 진정한 미인들을 가리기 위해 후보들의 다양한 매력을 심사했다. 이 가운데 경기도 대표 김수민이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서른두 명의 후보 중에서 단연 눈길을 끌면서 영예의 ‘진’에 뽑히는 영광을 누렸다. 그는 173cm가 넘는 큰 키에 59kg이 안 되는 환상적인 체격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다킨슨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을 수학한 김수민은 장래희망으로 세계의 소식을 전하는 기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수민은 블랙 색상의 흠 잡을 데 없는 비키니 차림으로 운동을 다져진 군살없는 보디라인과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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