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세계 최강 독일을 격침시킨 소식이 ‘너무 늦은 톱뉴스’라는 재미난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5일 미국의 한 스포츠전문 매체는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이연패의 수렁에 빠진 대한민국이 유럽 강호 독일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는 기적같은 일이 ‘톱뉴스 감이지만 너무 늦은 뉴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해당 매체는 이어 피파랭킹 57위인 대한민국에 패한 세계 1위 독일은 팔십년 만에 조별예선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안고 실추된 명예와 함께 '2018 러시아 월드컵' 무대를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평했다. 한편 축구팬들은 ‘너무 늦은 톱뉴스’라는 표현이 재미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