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프로듀스48’ 장원영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6일 방송된 ‘프로듀스48’에서는 남은 14팀의 그룹 배틀 평가 무대와 땀 흘리며 노력한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딛고 한 팀으로 퍼포먼스를 완성해 나가는 연습생들의 솔직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이날 눈길을 끈 것은 장원영.이날 1조에서는 장원영이 센터에 섰다. 이를 본 배윤정은 “표정이 좋다”고 칭찬했다. 한편 장원영은 15살 같지 않은 우월한 기럭지와 예쁜 얼굴로 이목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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