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한효주와 강동원이 머나먼 미국에서 연인과 같은 모습의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나이 차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효주와 강동원이 미국에서 만나 다정하게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올라왔다. 이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들의 나이 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검정 캡과 선글라스 등으로 얼굴을 최대한 가리고 나이를 헤아릴 수 없는 꾸밈없는 간소한 옷차림으로 장을 본 물건들을 가득 담긴 봉지를 들고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한편 한효주와 강동원의 열애설에 대해 한씨 측은 두 사람이 그동안 다수의 작품 등을 통해 연기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아왔고, 허물없이 지내는 선후배 사이라면서 일각의 열애설은 근거 없는 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미국을 찾은 두 사람이 우연하게 일정이 맞아떨어지면서 일행들과 함께 만나 밥을 먹었다라며 연인관계가 아님을 거듭 강조했다. 이 같은 소속사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나이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한효주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하나이며, 1981년생인 강동원보다 여섯 살 어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