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워마드에서 성체를 모욕한 사진이 게재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최근 워마드에는 ‘예수ㅇㅇㅇ 불태웠다’라는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게재된 사진에는 성체에 낙서를 한 것도 모자라 불로 태운 모습이 담겨 있다.이 같은 성체 훼손에 누리꾼들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워마드’는 2015년 12월 전후에 발생한 게이 비하 사건 이후에 게이를 비하하고 또한 아웃팅을 막은 메갈리아 운영진에 반발한 회원들이 메갈리아에서 이탈하여 독립한 사이트다. 초기 약 4,500여명 가량이 모여 다음 카페를 개설하였고, 과도기를 거쳐 자신들의 새 이름을 워마드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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