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그동안 방송 등에서 우리가 봐 왔던 구혜선은 어디로 갔나? 그가 통통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구혜선은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에서 치러진 ‘2018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뒤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고 화답했다. 이날 그는 단안한 헤어스타일과 ALL-BLACK 패션스타일을 매치해 수많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가슴골이 깊이 파인 상의로 감춰왔던 섹시미를 과감하게 드러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그는 살이 살짝 오른 모습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후 각종 인터넷커뮤니티에서는 구혜선의 달라진 모습을 두고 ‘얼굴에 보톡스맞은 것 같다’, ‘갑자기 살찐 걸 보니 아이를 밴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구혜선 측은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그에 대한 소문들은 모두 근거없는 내용이라며 최근 건강을 회복하면서 식욕이 좋아졌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 체중이 다소 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구혜선 역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십킬로그램 정도 살이 불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옅은 색조화장과 붉은 입술이 도드라진 모습으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다른 사진 속에는 분홍색 상의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가에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그는 조만간 연기활동을 재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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