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정양이 세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정양은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면서 지인이 찍어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임신 오개월 차에 접어든 정양은 뱃속 세 번째 아이가 예전보다 성장속도가 빨라 날로 불러오는 배에 놀라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모든 것은 자연계를 지배하고 있는 원리와 법칙에 따르겠다며 점점 쳐지는 보디라인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이것 또한 자신의 매력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선글라스와 챙이 큰 모자를 쓰고 물방울이 그려진 검정 수영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당당하게 포즈를 취했다. 특히 임신으로 점점 불러오는 배를 감싸 쥐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다른 사진 속에서 그는 수영장 쪽으로 시선을 향한 채 건강미 넘치는 뒤태를 자랑했다. 한편 정양은 지난 2012년 네 살 많은 중국계 오스트레일리안과 혼례를 치렀다. 현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그의 임신 소식에 축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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