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부인 하원미가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이는 그의 남편 추신수가 美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한 지 십사년 만에 올스타무대에 서게 됐고, 이에 하원미가 기쁨 마음을 담은 글을 남겼다.하원미는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배우자 추신수가 올스타경기에서 뛰게 된 것에 대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팬들에게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mlb로부터 올스타 참가 자격이 주어졌다는 내용이 담긴 초청장과 선수와 가족들의 입장안내를 위한 안내판 등이 담겨 있다. 또다른 사진 속에서 하원미는 추신수와 함께 애정 넘치는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아울러 이들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이날 올스타경기를 앞두고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화이트계열의 옷으로 맞춰 입은 가족은 포토존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하원미는 밀착 원피스 차림으로 남다른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한편 메이저리그 올스타경기는 오늘(18일, 한국시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워싱턴 내셔널스의 홈구장 내셔널스파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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